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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같이가치-온라인 모금] 시각장애 청년 밴드에게 '진짜 사운드'를 선물해 주세요
작성자 주지현 조회 21회 작성일 26-03-11 17:4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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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닿지 않는 밴드 연습실

“한 번만, 제대로 된 무대에서 연주해 보고 싶어요.” 하상장애인복지관 청년 밴드는 19~39세 시각장애 청년들이 음악으로 만나 또래와 소통하는 자조모임입니다. 낮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가지만, 연습실 문을 열면 우리는 ‘장애인’이 아니라 그저 보컬이고, 기타리스트이고, 드러머가 됩니다. 함께 웃고, 틀리고, 다시 맞춰가며 우리는 음악으로 친구가 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드럼은 멈춰 있습니다. 현재 밴드에는 일렉 드럼 1대가 전부입니다. 그마저도 베이스드럼 페달이 고장 나 리듬을 온전히 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합주를 하다 보면 드럼 소리는 작게 끊기고, 베이스와 기타 소리는 현장에서 제대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공연을 준비하려 해도 외부 음향 장비에만 의존해야 하는 현실. 연습은 하지만 ‘제대로 된 밴드 사운드’를 경험해 보지 못한 청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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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것은 단 한 번의 무대입니다

청년 밴드는 1년에 한 번, 복지관 행사 또는 지역사회 무대에 서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공연일 수 있지만, 우리에게는 세상과 연결되는 순간입니다. 관객의 박수 소리를 들으며 “나도 무대에 설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얻는 시간. 하지만 지금 장비로는 합주조차 완성도 있게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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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드럼 세트와 DI박스가 필요합니다

- 어쿠스틱 드럼 세트 1대 - DI박스 (악기 음향 송출용) 이 두 가지가 갖춰진다면 청년들은 진짜 밴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타와 베이스 소리가 선명하게 전달되고, 드럼의 울림이 연습실을 채우는 순간, 음악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자신감과 자립의 경험이 됩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무대를 만듭니다

이 모금은 단순히 악기를 사는 일이 아닙니다. ✔ 청년 장애인의 또래 관계를 지키는 일 ✔ 음악으로 세상과 연결되는 기회를 만드는 일 ✔ “나도 할 수 있다”라는 경험을 선물하는 일 여러분의 작은 응원이 청년들의 첫 박자, 첫 공연, 첫 환호로 이어집니다. 소리가 멈추지 않도록, 우리의 무대가 계속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하트와 응원,댓글로도 자동기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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