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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한 끼
일회용품 디톡스 5월 활동 소식
우양재단 먹거리 네트워크
일회용품 디톡스
지구를 지키는 한 끼란?
일상의 식탁에서 시작하는 환경실천
우리가 매일 먹는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닙니다. 음식을 담는 용기, 포장하는 방법, 장을 보는 습관 하나하나가 환경에 영향을 미칩니다. ‘지구를 살리는 한 끼‘는 먹거리와 연결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와 장바구니를 활용하는 작은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활동입니다.
우양재단 먹거리 네트워크 '지구를 지키는 한 끼' 사업에 하상장애인복지관이 선정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애당사자 10명과 함께 5월 한 달, 다회용기와 장바구니로 먹거리를 만나보았습니다.
다회용기로 음식 포장하기
장애당사자분들이 집에서 직접 다회용기를 챙겨 오셨습니다.
복지사와 함께 가게에 방문해 직접 메뉴를 고르고 음식을 포장해 왔습니다.
"어색해도 새로운걸 해보는 건 좋지"
복지관 내부도 바뀌었어요
각 팀별로 후원품을 나눌 때, 이제는 팀별 장바구니가 함께 해요!
장애당사자분들도 먹거리 관련 후원품을 가지러 오실 때 장바구니를 챙겨오십니다.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로 복지관 안에서도 조용히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일상의 식탁에서 시작하는 환경 실천
한 사람의 한 끼는 작아 보여도 함께하면 달라집니다
일회용품이 줄어드는 만큼
지구가 조금 더 숨을 쉴 수 있으니까요
하상장애인복지관과 우양재단 먹네가 함께한 지구를 살리는 한 끼
6월에도 실천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