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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한 끼
일회용품 디톡스 6월 활동 소식
우양재단 먹거리 네트워크
일회용품 디톡스
지구를 지키는 한 끼란?
일상의 식탁에서 시작하는 환경실천
우리가 매일 먹는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닙니다. 음식을 담는 용기, 포장하는 방법, 장을 보는 습관 하나하나가 환경에 영향을 미칩니다. ‘지구를 살리는 한 끼‘는 먹거리와 연결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와 장바구니를 활용하는 작은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활동입니다.
우양재단 먹거리 네트워크 '지구를 지키는 한 끼' 사업에 하상장애인복지관이 선정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애당사자 10명과 함께 5월과 6월 두 달간,
다회용기와 장바구니로 먹거리를 만나보았습니다.
다회용기로 음식 포장하기
장애당사자분들이 집에서 직접 다회용기를 챙겨 오셨습니다.
복지사와 함께 가게에 방문해 직접 메뉴를 고르고 음식을 포장해 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인만큼 이제는 보관하기에 알맞은 반찬통을 센스있게 준비해오셨습니다.
먹거리 후원품을 장바구니로 나눠요
각 팀별 후원품 수령 시 장바구니 사용에 이어서,
복지관 참여자분들도 후원품을 받아가실 때에도 장바구니를 챙겨오십니다.
환경보호실천 활동을 의미있게 바라봐주시는 참여자분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며 보람을 느낍니다:)
일상의 식탁에서 시작하는 환경 실천
한 번의 포장, 한 번의 방문은 작아 보여도 함께하면 달라집니다.
다회용기에 담고, 장바구니에 받아가는 만큼 일회용품 사용이 줄어
지구가 조금 더 숨을 쉴 수 있으니까요:)
하상장애인복지관과 우양재단 먹네가 함께한 지구를 살리는 한 끼였습니다!

